KOTRA가 주관하고 산업자원부가 후원하는 ‘제7회 도쿄한국부품산업전’이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으로 도쿄 빅사이트 국제전시장에서 개막됐다. KOTRA가 주관하는 해외 전시회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인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 103개 전기·전자·기계·자동차부품업체들이 참가해 110개 부스를 마련해 놓고 일본 기업들과 상담을 진행한다. 개막식에는 산업자원부 김칠두 무역투자실장과 백창곤 KOTRA 부사장, 니사카 요시노부 일본 경제산업성 대신관방심의관, 후지무라 마사야 일한 경제협회 회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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