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자업체인 소니가 초경량의 새로운 노트북 3종을 선보였다고 C넷(http://www.cnet.com)이 25일 전했다.
소니가 이번에 선보인 새 노트북들은 두께가 2.54㎝(1인치)에 무게는 1.7㎏(3.75파운드)이다. 다음달부터 정식 출시되는 이들 제품의 가격은 성능에 따라 1599∼2599달러로 책정됐다.
3개 모델 중 ‘바이오 R505JS’<사진>의 경우 850㎒급 인텔 펜티엄Ⅲ 프로세서에 12.1인치 스크린, 256MB램, 30Gb 하드드라이브 등을 지원하고 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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