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삼성SDS가 공동 설립한 벤처기업인 플러스허브(대표 박용일http://www.plushub.com)는 오는 26일 호텔 르네상스서울에서 전통산업에서 반도체 등 첨단산업으로 응용범위가 확대되는 플라스틱 부품 신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는 특히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석좌교수로 이 분야 최고 전문가로 손꼽히는 서남표 교수가 나와 플라스틱 부품의 원가를 30% 이상 절감하고 품질도 크게 높일 수 있는 초미세발포성형(MuCell:Microcellular Foaming Process) 기술을 소개한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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