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솔루션업체인 엔피아(대표 윤기주 http://www.enpia.net)는 CDN서비스 전문업체 씨디네트웍스와 멀티미디어 콘텐츠 전송 서비스 향상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엔피아는 이번 제휴로 자사의 광역부하분배(GLB) 솔루션 및 IDC기반 네트워크 서비스 인프라와 씨디네트웍스의 6개 주요 ISP에 분산된 대용량 스트리밍 인프라를 결합해 사용자에게 고품질의 멀티미디어 콘텐츠 전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제휴는 양사가 CDN사업 분야의 경쟁관계임에도 불구하고 필요한 인프라 및 비즈니스 영역에 따라 이상적인 협력모델을 도출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엔피아측은 덧붙였다.
양사는 특히 이번 제휴를 계기로 소모적인 경쟁보다는 상호 우위에 있는 인프라를 공유해 상품을 공동 판매함으로써 CDN시장 확대와 비용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