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영상보안 전문 업체인 아이캔텍(대표 홍순호 http://www.icantek.com)은 동영상 오디오 일체형 네트워크 카메라인 아이캔뷰100(iCanview100)을 개발, 9월중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은 네트워크 서버와 카메라를 합친 일체형으로 자체적으로 IP주소를 가지고 있어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 등의 네트워크를 통해 카메라에 입력되는 동영상과 오디오를 동시에 보고 들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또 기존 웹카메라가 PC와 연결해 사용해야 하는 것과 달리 단독 작동 및 설치가 가능한 독립형 카메라로 보안용, 교통관찰용, 가정·사무실 및 공장 등의 원격관찰용, 원격교육용, 개인인터넷 방송용, 영상회의 및 웹을 통한 회사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응용될 수 있다.
아이캔텍은 제품 출시와 함께 미주, 유럽, 중국, 일본 시장 등을 겨냥, 해외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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