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어플라이언스코리아(대표 이호철)는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2000용 데이터관리솔루션인 ‘스냅매니저’를 오는 4분기에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익스체인지2000 환경에서 데이터 백업, 스토리지, 복구 작업을 자동화해 가용성·신뢰도·성능 등을 대폭 향상시킨 솔루션이다.
이에따라 백업 및 복구에 소요되는 시간도 수시간에서 수초내로 단축됐고 서비스 중단없이 다운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게 됐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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