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솔루션업체 오픈비즈(대표 이춘하 http://www.openbiz2000.com)가 ‘2001년 산자부 산업정보망(http://www.iin.co.kr)’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모바일 서비스 관련 시스템과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오픈비즈는 자체 개발한 산업정보망 홈페이지의 콘텐츠를 무선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서비스 체제를 구축하고 사용자 인증·게시판·웹메일·데이터베이스 검색 코너를 만들기로 했다.
특히 3대 통신사업자 5개 식별번호의 무선인터넷 서비스 포맷을 지원하고 다양한 단말기에 적합하도록 실시간 변환 기능도 갖출 계획이다.
이춘하 사장은 “산업정보망 모바일 서비스 시스템을 통해 유선에서 서비스되는 모든 서비스를 휴대폰·PDA 등 모바일 단말기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美·中 양자전쟁 격화… “韓 대응 속도 높여야”
-
2
단독네이버 차세대 AI모델 …사용량 1위 中 넘는다
-
3
반도체 新공장 전남·광주 유력…李 대통령, 대규모 투자 발표 전망
-
4
'비싸도 산다' OLED 모니터 수요 상승…韓 디스플레이 기회↑
-
5
삼성전자 HBM4 매출 10억달러 돌파…연말 100억달러 기대감
-
6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7
삼성·애플페이 지하철 승차권 3중 결제…이용자 불편 가중
-
8
삼성D·LGD, 애플 OLED 양산 돌입…전량 韓 디스플레이 탑재
-
9
삼성전자, 메모리 솔루션 'UFS 5.0' 업계 최초 개발
-
10
“항공관제에 스타링크 쓴다”…공항공사, 저궤도 위성 백업망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