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투자지분이 전체의 30%를 초과하는 거래소 및 코스닥 IT기업이 각각 13개와 7개인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금융감독원이 국회 정무위원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9월 7일 현재, 거래소종목 중에서는 전기초자의 외국인 지분율이 68.3%로 가장 높았고 삼성전자와 에스원, 아남반도체 등도 외국인 지분율이 50%가 넘었다.
코스닥 종목 중에서는 옥션이 66.2%로 가장 높았고 휴맥스와 세라텍도 외인 지분율이 높은 기업이었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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