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국제산업협력재단은 오는 18일 KTB네트워크와 유망벤처기업을 발굴하기 위한 투자상담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상담회는 한국벤처거래소(http://www.hiven.com)를 통해 연중 투자상담 행사로 진행하는 ‘벤처카페’ 9월 행사로 준비됐다.
이번 상담회는 우선 벤처카페를 통해 14일까지 사전신청을 받는데 참여를 희망하는 벤처기업은 기관 및 협회 또는 창업보육센터 등 외부기관으로부터 추천을 받거나 기업내용이 우수하고 실적이 뒤따르는 기업이어야 할 것이라고 재단관계자는 밝혔다.
상담을 통해 우수기업으로 평가될 경우 향후 재단으로부터 지속적인 오프라인 투자중개를 받게되고 다양한 벤처기업 지원사업 프로그램에 우선적으로 참가할 수 있는 혜택이 부여된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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