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원장 조영화)은 10억원을 투자, 현재 운영중인 종합기업서비스정보망 이노넷(http://www.innonet.net)을 확충하기 위한 4차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4차사업은 내년 6월말까지 진행되며 웹상담 시스템인 이노넷 콜센터, 휴대폰을 이용한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도입해 신속한 애로처리를 실현할 방침이다. 타 기관의 민원처리시스템과도 연계해 기업애로해소 체제를 구축하고 한민족 과학기술자네트워크(http://kosen.oasis.or.kr) 등과 결합, 콘텐츠를 확충할 계획이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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