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연구진흥원(IITA·원장 전창오)은 오는 19일 중국 상하이교통대학과 IT기술이전 협력에 관한 업무협정을 체결한다고 12일 밝혔다.
IITA는 이번 설명회 및 업무협정에 따라 한·중간 이전가능한 정보통신기술과 시장 및 기업체 정보 교류, 기술이전설명회 공동개최, 기술이전을 위한 인적자원 교류가 활발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IITA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베이징중관촌기술교역중심, 상하이교통대학과 공동으로 오는 17일과 19일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에서 각각 한국 IT기술이전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중국현지의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기술을 중심으로 선별된 자바카드 응용 툴키트 등 8개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2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6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7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8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
9
반도체 호황에 2분기 수출 30% 증가 전망…2300억달러 달성 관측
-
10
에코프로머티리얼즈 46% 의무보유 해제…5월 56개사 보호예수 풀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