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연구진흥원(IITA·원장 전창오)은 오는 19일 중국 상하이교통대학과 IT기술이전 협력에 관한 업무협정을 체결한다고 12일 밝혔다.
IITA는 이번 설명회 및 업무협정에 따라 한·중간 이전가능한 정보통신기술과 시장 및 기업체 정보 교류, 기술이전설명회 공동개최, 기술이전을 위한 인적자원 교류가 활발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IITA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베이징중관촌기술교역중심, 상하이교통대학과 공동으로 오는 17일과 19일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에서 각각 한국 IT기술이전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중국현지의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기술을 중심으로 선별된 자바카드 응용 툴키트 등 8개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5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