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연구진흥원(IITA·원장 전창오)은 오는 19일 중국 상하이교통대학과 IT기술이전 협력에 관한 업무협정을 체결한다고 12일 밝혔다.
IITA는 이번 설명회 및 업무협정에 따라 한·중간 이전가능한 정보통신기술과 시장 및 기업체 정보 교류, 기술이전설명회 공동개최, 기술이전을 위한 인적자원 교류가 활발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IITA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베이징중관촌기술교역중심, 상하이교통대학과 공동으로 오는 17일과 19일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에서 각각 한국 IT기술이전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중국현지의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기술을 중심으로 선별된 자바카드 응용 툴키트 등 8개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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