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안경수)는 1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식품업종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했다.
국내 식품사의 CIO와 전산책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세미나에서는 일본 식품업계의 IT부문 동향과 선진 식품업계 영업지원을 위한 전략정보시스템의 도입상황 등이 소개됐고 후지쯔의 관련 솔루션도 함께 선보였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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