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D 전문업체인 남아전자산업(대표 박준천 http://www.namasmt.com)은 SMD 실장공정에서 다른 종류의 부품테이프를 연결해 SMD머신의 효율을 극대화시키는 조인트테이프를 자체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그동안 전자부품업체에서 SMD 실장공정을 할 때는 부품테이프롤을 교체하거나 잔여 SMD부품을 연결하는 작업으로 적지 않은 작업시간 중단이 불가피했으나 이 조인트테이프를 응용하면 다양한 종류의 부품테이프롤을 연속적으로 작업할 수 있게 된다.
남아전자산업은 SMD용 조인트테이프가 국내 최초로 개발된 아이디어 상품이며 8∼24㎜의 다양한 SMD테이프 규격을 지원하기 때문에 SMD업계의 생산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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