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비커뮤니티(대표 한이식 http://www.kebi.com)에서 마음에 드는 도메인과 아이디로 나만의 개성있는 e메일 주소를 만들 수 있는 ‘캐비플러스 메일’ 서비스를 실시한다. ‘캐비플러스’는 POP3와 SMTP 서버를 지원할 수 있으며 아웃룩이나 메신저와 같은 전용 프로그램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서비스 요금은 5인 기준으로 1년간 2만원의 이용료를 내면 된다.
■ 인터넷 솔루션업체 테크웨이(http://www.techway.com)가 한국사이베이스·인첼베이스와 공동으로 11일 센트럴시티 밀레니엄홀에서 웹 애플리케이션 솔루션 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날 이들 업체는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도구인 ‘파워빌더’와 애플리케이션 서버 ‘사이베이스 EA서버’를 소개하고 데모 시연회를 갖는다.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8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3천만원 까르띠에 시계·370만원 디올 코트 걸친 김주애…“우리는 밭 가는데” 北 MZ세대 반감 키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