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지역의 경제와 물류에 관한 국제회의가 열린다.
동북아경제포럼 한국위원회(위원장 남덕우)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2층 아셈홀에서 ‘동북아 지역물류센터 건설에 관한 국제회의’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국제회의에서는 남덕우 위원장을 비롯해 김재철 무역협회장,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 권노갑 한국민주재단 이사장, 박병윤 민주당 의원, 김만제 한나라당 의원, 안토니 친 싱가포르 국립대 경제학과 부교수 등이 발표 및 토론자로 나서 동북아권 내 경제 발전과 물류 합리화에 관해 논의한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3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4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5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6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7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
8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