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지역의 경제와 물류에 관한 국제회의가 열린다.
동북아경제포럼 한국위원회(위원장 남덕우)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2층 아셈홀에서 ‘동북아 지역물류센터 건설에 관한 국제회의’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국제회의에서는 남덕우 위원장을 비롯해 김재철 무역협회장,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 권노갑 한국민주재단 이사장, 박병윤 민주당 의원, 김만제 한나라당 의원, 안토니 친 싱가포르 국립대 경제학과 부교수 등이 발표 및 토론자로 나서 동북아권 내 경제 발전과 물류 합리화에 관해 논의한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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