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기기 전문업체인 원전커머스(대표 이영복 http://www.onejon.co.kr)가 필터를 교환해야 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물을 이용해 집안공기를 정화시키는 새로운 타입의 공기청정기 ‘빗소리’를 출시했다.
원전커머스가 이번에 선보인 공기청정기는 소나기 또는 태풍이 지나간 후의 하늘이 청명하고 푸르게 변하는 자연현상을 제품개발에 원용한 것으로 먼지를 한번 흡수하면 다시 방출하지 않는 물의 성질을 미세한 먼지, 세균, 냄새 정화에 이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빗소리를 사용하는 소비자는 필터교체를 하지 않고 8시간에 한 번씩 공기청정기가 흡수한 물을 갈아줌으로써 쾌적한 실내를 유지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또 항상 공기중에 0.3미크론 이하의 미세 물입자를 내보내 적절한 습도를 유지하는 보습기능을 내장, 애완동물을 기르는 가정이나 아기를 키우는 가정에서 사용하면 이온효과를 체험할 수 있다고 원전커머스는 덧붙였다. 문의 (02)539-5390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4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5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8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9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10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