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은 생명공학 분야 연구개발을 전담할 생명과학연구소를 경기도 용인시 포곡면 삼계리에 설립했다고 9일 밝혔다.
100여억원이 투입돼 2년 동안의 공사 끝에 완공된 이 연구소는 연건평 2700여평 규모로, 연구동과 숙소동 등 2개동으로 구성돼 있다.
연구소는 또 영상회의 시스템 등 첨단설비도 갖추고 있다고 대웅제약은 설명했다.
이 연구소에는 제제연구팀, 합성연구팀, 생명공학연구팀 등으로 나뉜 100여명의 연구원이 상주하며 신물질탐색 등을 통해 세계적인 신약개발에 나설 계획이라고 대웅제약은 덧붙였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2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5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6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9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
10
일론머스크 X머니도 꺼낸 '메탈카드',“디지털 시대 프리미엄 실물카드는 사라지지 않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