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웹사이트 관리자 모임인 한국기업사이트협의회가 6일 전경련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정식 출범했다.
한국기업사이트협의회(회장 서병구)는 전경련 회원사를 중심으로 50여개 대기업 사이트 관련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갖고 초대 회장으로 한화그룹 서병구 과장을 선임했다.
한기협은 전경련 지식경제센터가 사무국과 홍보사이트를 운용하며 홍보사이트분과, 비즈니스사이트분과, 특별분과 등으로 구성된다.
한기협은 올해 웹사이트 평가 컨설팅, 웹관련 업체 인력풀 운영, 웹사이트 구축 프로세스 표준안 마련, 교육 및 세미나, 웹문화 선도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기협은 조만간 협의회사이트(http://kocos.efki.net)를 오픈, 협의회 관련 활동을 실시간 온라인 상에서 전개하는 한편 향후 회원사 공동 웹진, 이벤트 등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활동과 함께 기업들의 변화상을 실시간으로 국내외에 홍보할 계획이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5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