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콜센터 중계서비스업체인 아이비즈텔(대표 고희재 http://www.ibiztel.co.kr)은 컴퓨터 AS 사이트인 컴보험(대표 신동근 http://www.combohum.com)에 실시간 온라인 콜센터 중계서비스를 공급, 이달부터 본격 서비스에 돌입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아이비즈텔의 ‘원콜’ 서비스로 고객들은 컴퓨터 고장시 일일이 해당 회사 AS센터에 전화해 AS 기사의 확인 전화를 기다릴 필요없이 컴보험 사이트에 부착된 원콜 버튼을 누르면 웹사이트를 통해 실시간으로 AS 상담이 가능하다.
고객은 인터넷폰으로 상담원과 자동연결돼 원하는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사운드카드와 헤드세트가 없는 경우 자신의 일반전화나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면 지정한 전화번호로 자동연결돼 온라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MWC26] 디카폰에서 초경량 폴더블까지...스마트폰 하드웨어 혁신 경쟁
-
9
펄어비스 '붉은사막', 중국 17173 어워드 '가장 기대되는 게임' 수상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