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배급업체인 인터플레이코리아(대표 최영)는 4일 전략 시뮬레이션 PC게임 ‘폴아웃 택틱스’ 한글판을 출시했다.
이 게임은 핵전쟁 이후 북아메리카 중부의 황무지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캐릭터 성장 등 롤플레잉 게임 요소가 가미된 것이 특징이다. 최대 18명까지 멀티플레이도 가능하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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