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테니스’
테니스를 소재로 한 모바일 스포츠게임. ‘포켓테니스’는 기존의 다운로드 게임과 달리 WAP 및 GVM 방식을 연동시켜 자신의 경기결과가 자동으로 저장되도록 하고 있다. 따라서 혼자 즐기는 게임이면서도 네트워크로 자신의 랭킹을 확인할 수 있는 등 게임의 몰입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 작은 용량의 휴대폰 게임이면서도 드롭샷, 공격샷, 발리 등 테니스의 다양한 기술을 활용할 수 있어 보다 현실감 있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게이머는 호주, 프랑스, 윔블던, US오픈 순서대로 대회에 참가하게 되며 32강전부터 대전이 치러진다. 포켓스페이스 개발·서비스
-‘두리전자당구’
당구장이 아니라 게임장(오락실)에서 당구를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한 게임기. 실제 당구게임을 응용한 ‘두리전자당구’는 게이머가 10개의 볼을 당구채로 쳐 10개의 홀에 볼을 집어넣는 게임이다. 홀마다 각각의 점수가 책정돼 있어 게임의 묘미를 살렸으며 공이 홀에 들어가면 전광판에 점수가 올라가도록 해 게임을 즐기는 재미를 높였다. 특히 일정 스코어 이상 점수를 올리면 다양한 경품이 지급되기 때문에 게임을 즐기며 부가상품까지 얻을 수 있다. 올해 100대 이상의 판매를 목표로 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투원전자 개발·판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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