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새너제이에서 30일 처음으로 선보인 성인용 장난감 로봇 ‘레고 마이드 스톰 로보틱스 인벤션 시스템 2.0’. 내달 말부터 200달러에 시판될 이 제품은 레고그룹이 지난 99년 개발한 ‘마인드 스톰’ 시리즈의 최신 버전이다. 이 로봇은 컴퓨터 두뇌로 바퀴와 팔이 움직이고 촉각센서와 광센서까지 달려 있어 장애물을 피해갈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람의 지시에 따라 전진, 지그재그 등 간단한 동작도 할 수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3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6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7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8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