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이동전화단말기 생산업체 히타치는 내년에 중국에서 300만대에 달하는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중국 현지의 하이센스전기와 합작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하이센스 전기의 주 후지안 사장은 양사간의 협력을 통해 중국내 코드분할다중접속(CDMA) 이동전화단말기 시장의 10%를 점유하고 종국적으로는 연간 단말기 생산대수를 500만대까지 늘릴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히타치 디지털 미디어 제품부의 가와세 마사키는 중국에서 사업을 시작하고 일부 물량은 미국시장에 수출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테크 차이나] 中 피지컬 AI 핵심 기업 지형도 2026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6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7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8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