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진흥원(원장 이경자)은 오는 9월 3일 제38회 방송의 날을 맞아 각종 방송관련 사료들을 모아 전시하는 방송사료관을 개관한다.
목동 방송회관 1층 250여평 공간에 마련될 이 사료관은 방송관련 인쇄 및 사진자료·육필 대본·영상자료 등 총 2000여점이 전시·보관되며 ‘사진으로 보는 방송사’ ‘방송인 명예의 전당’ ‘디지털 아카이브’ ‘영상 갤러리’ ‘기증자료 전시실’ 등 총 6개 코너로 구성돼 있다.
개관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관람은 무료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