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진흥원(원장 이경자)은 오는 9월 3일 제38회 방송의 날을 맞아 각종 방송관련 사료들을 모아 전시하는 방송사료관을 개관한다.
목동 방송회관 1층 250여평 공간에 마련될 이 사료관은 방송관련 인쇄 및 사진자료·육필 대본·영상자료 등 총 2000여점이 전시·보관되며 ‘사진으로 보는 방송사’ ‘방송인 명예의 전당’ ‘디지털 아카이브’ ‘영상 갤러리’ ‘기증자료 전시실’ 등 총 6개 코너로 구성돼 있다.
개관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관람은 무료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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