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는 26개 기업, 40명으로 구성된 베트남·인도 무역투자사절단이 29일 출국한다고 28일 밝혔다.
사절단은 10박 11일간의 일정을 통해 베트남과 인도에서 우리 경제를 홍보하는 등 한국 경제 로드쇼와 무역상담회를 잇따라 가질 계획이다.
아울러 사절단장을 맡은 김재철 무협 회장은 베트남과 인도의 무역부 및 상공부 등 관계부처 장관을 만나 교역 확대방안을 논의하고 인도에서는 소프트웨어진흥협회와 정보기술(IT) 전문교육기관도 방문할 예정이다.
무협은 사절단 방문기간에 베트남과 인도의 현지 TV방송을 통해 각각 한국 경제특집 프로그램이 방영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6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7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8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9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
10
우리은행, 외부와 금융 서비스 '직결망' 구축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