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원자력기구(IAEA)와 한국원자력연구소가 공동주관하는 아시아 원자력홍보 워크숍(Regional Workshop on Case Studies in Nuclear Public Information)이 28, 29일 이틀간 서울 반포소재 팔래스호텔 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지난해 핀란드에서 동유럽 국가들을 대상으로 개최한 홍보사례연구 워크숍에 이어 두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중국·일본·한국·인도·인도네시아·러시아·베트남의 7개국 홍보 전문가 20여명이 참석, 각국의 원자력 관련 홍보활동의 성과와 교훈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아시아 국가들이 안고 있는 사회문화적 특수성을 감안, 효과적인 홍보전략을 강구하고 지역내 원자력홍보 정보교류방안 및 여성원자력전문인의 원자력홍보활동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5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