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CRT모니터가 세계적인 IT전문잡지인 ‘PC월드(9월호)’에서 ‘베스트 바이모델’로 선정됐다.
삼성전자는 CRT모니터(950P·700NF)가 ‘PC월드’에서 최상의 화질과 고객친화적 장점 등으로 소니, 뷰소닉, 컴팩, HP 등 세계 유수 브랜드의 제품을 제치고 올 하반기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PC월드는 미국에서 가장 권위있는 컴퓨터 및 IT관련 전문잡지로서, 기업 및 일반인 IT 소비자를 대상으로 제품정보 및 시장정보를 제공하여 120만명 이상의 독자를 확보하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60개 이상의 번역본으로 판매되고 있는 세계적인 IT전문잡지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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