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컴퓨터(대표 김대성)는 펜티엄4 탑재 PC의 가격을 인하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가격인하는 인텔의 펜티엄4 프로세서 가격인하에 따른 것으로 펜티엄4 1.5㎓를 탑재한 컴퓨터는 99만원, 1.7㎓를 탑재한 컴퓨터는 129만원에 판매된다.
현주컴퓨터는 이 같은 PC 가격인하와 함께 ‘착한 어린이 PC’를 출시, 윈도XP 업그레이드 쿠퐁 제공, 파워리턴, 전모델 6개월 카드 무이자할부 판매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마련했다. 22일부터 출시되는 어린이 전용 PC ‘착한 어린이 PC’는 인텔 펜티엄4 1.5㎓와 17인치 완전 평면 모니터를 기본 사양으로 하며 현주컴퓨터의 에듀테인먼트 사이트인 ‘PCMon 착한 나라’의 콘텐츠 이용료로 PC 가격을 대신하게 된다.
또 행사 기간에 펜티엄4 프로세서를 탑재한 파워리턴 모델을 구입한 소비자의 경우 2년 후 컴퓨터를 반납하고 재구매하면 50만원을 돌려받을 수 있으며 펜티엄4 프로세서를 탑재한 두 개 모델을 구입하면 윈도XP 업그레이드 쿠퐁도 받을 수 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젠슨황·저커버그·머스크, 트럼프 설득…AI규제기구 저지
-
4
공공 IT 최대어 '시도새올' 예산 20% 삭감…“적자 불 보듯” 업계 반발
-
5
[IT메가비전 2026] AI가 '사고' 치는 시대…수비도 AI로
-
6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7
글로벌 AI 한국행 확대…'코딩 유니콘' 코그니션 국내 사업 시동
-
8
“속도 늦춰야” vs “안전은 자율책임”…AI 감속론, 실리콘밸리서 워싱턴 확산
-
9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
10
오픈AI “앤트로픽·구글과 AI 안전 협력 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