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대표 박흥수)는 27일 시청 대상별로 편성을 차별화하고 어린이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한 하반기 프로그램 개편을 단행한다.
이번 개편에서 EBS는 일일 방송시간대를 8개 블록으로 구분해 주부·성인남성·유아 등 시청대상별로 특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방영할 예정이다.
또 어린이 대상 에듀테인먼트 프로그램인 ‘요리조리 팡팡’, SF 패러디 드라마 ‘춤추는 소녀 와와’ 등 창의력 개발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앗! 동화책이 움직이네’ ‘더키의 영어세상’ 등 국산 애니메이션을 추가 편성했다.
이와 함께 EBS는 ‘희망풍경’ ‘굿모닝실버’ 등 소외계층을 위한 정보 프로그램을 확대개편하는 한편 사설 교육기관을 이용하기 어려운 유아들을 위해 유아 프로그램 시간대를 오전(11시 20분∼12시), 오후(3시 30분∼4시)시간대로 확대한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올해 QD TV 생산 80% 줄인다
-
2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
3
용인 반도체 산단 '물길' 뚫는다…하루 107만톤 공급망 구축 본격화
-
4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5
[해설]삼성전자 프리미엄 TV '세대교체'…QD TV에서 미니 LED, RGB LED로
-
6
로이터 “SK하이닉스, 인텔과 협력해 美서 메모리 생산”…SK하이닉스 “결정된 바 없다”
-
7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8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9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10
[IT리더스포럼]유회준 카이스트 교수, “NPU 다음은 PIM·뉴로모픽…AI반도체 진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