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원장 김세종)과 애드컬리지리그(대회장 정어지루 목원대학교 교수)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4회 전국 대학생 원자력안전 광고캠프에서 극동정보대 1년 김대은씨(28)외 4명이 제작한 ‘생각하는 소녀’가 ‘TV 광고’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산학연 협력사업으로 치러진 이번 행사에서는 전국 8개 대학 광고홍보학과·신문방송학과·산업디자인학과 등에서 100여명이 참여, 최신 광고기법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고 실제 광고를 기획, 촬영, 편집 제작하는 현장학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한편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은 20일부터 오는 9월 25일까지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광고공모전’을 개최한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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