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전기는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한 김영남 대표이사 사장의 후임으로 CRT사업본부장인 조한구 상무(51)를 신임 대표이사 전무로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조한구 신임 대표이사는 대우전자 수출2부장, 대우통신 수출기획부장, 대우전자 TV수출 담당 이사 및 TV사업부장 등을 두루 거쳐 마케팅 실무 경험이 풍부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워크아웃중인 오리온전기는 올해말을 목표로 기업구조조정투자회사(CRV) 설립을 추진중이며 최근 관련 실사작업을 진행중이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김종면의 브랜드 인사이트] ② 성공이 부른 그림자… K뷰티가 뜨자 짝퉁은 온라인으로 옮겨탔다
-
2
[ET단상] 샌디에고의 손잡음, 화순에서 다시 피어나다
-
3
[사설] 'AI기본권' 기업주도 생태계가 답이다
-
4
[사설] ICT기금, 미래인프라 젖줄로 새판 짜야
-
5
[人사이트]정슬기 메디이미지 대표 “MRI, 보는 방식 자체를 바꾸겠다”
-
6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요즘도 팩스를 쓰시나요? AI시대 팩스의 진화
-
7
[人사이트] 조남민 엔젤로보틱스 대표 “뇌신호 읽어 움직이는 로봇 시대 연다”
-
8
[ET톡] 암모니아와 에너지 패권
-
9
[ET단상] AI 전환 성패, 암묵지 자산화에 달렸다
-
10
[관망경] DR 사업, 끊이지 않고 흘러가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