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를 포함해 개도국들은 일반 대중을 위한 단순한 기능에 사용 방법이 쉬운 저가 PC 개발에 주력해야 한다고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의 미디어 연구소 이사 Nicholas Negroponte는 말했다.
그는 뉴델리에서 열린 CII CEO회의에서, “인구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서민들을 위해 PC 생산가를 재고하는 일이 급선무이다. 개도국에서는 값은 보다 저렴하며 실행속도는 빠르고 인터넷 사용이 가능한 적정가의 컴퓨터를 개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들 국가들은 향후 10년 안에 글로벌 디지털 혁명에 주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며, 사이버 카페나 키오스크를 통한 인터넷의 확산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인터넷 사용자의 50%이상이 개도국 출신이라고 한다.
인도의 텔레커뮤니케이션 속도의 가속화와 더불어 PC 보급을 위한 투자는 교육 확산의 지름길이 될 것이며, 또한 IT는 시골의 문맹자와 빈민층을 위한 기업적이고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미래 텔레콤 프로토콜과 테크놀로지의 시대의 도래로 개도국은 물론 그 어느 나라에서도 3G는 최고의 솔루션이 되지 못할 것이며, IP(internet protocol)를 기저로 한 기술만이 대중에게 혜택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향후 2-3년 안에 IP나 혹은 불루투스 테크놀로지를 기반으로 한 인터액션이 주를 이루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IT 장관 프라모드 마하잔은 Media Lab Asia를 통해 약 4억의 인도 문맹자와 빈민들이 디지털화될 것이라는 사실은 실로 도전적이라고 말했다.
< (주)비티엔 제공 http://www.gate4indi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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