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개발업체인 이포인트(대표 조명진 http://www.epoint.co.kr)는 오는 9월 출시 예정인 롤플레잉 PC게임 ‘이다-바론의 부활’의 베타버전을 완성, 테스트에 돌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게임은 성경 창세기를 배경으로 악마 ‘바론’과의 전투를 소재로 하고 있으며 배경과 캐릭터 등이 풀 3D로 제작될 예정이다. 이포인트는 오는 9월 말 이 게임 출시에 앞서 공식 홈페이지(http://www.game-ida.com)를 이달 말 오픈할 방침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