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훈 전 한국클릭투아시아 대표(35)가 인터넷 커뮤니티 전문업체 나우콤(대표 문용식 http://www.nowcom.co.kr)의 연구·개발 분야 등 전반적인 기술업무를 담당할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영입됐다.
홍영훈씨는 이에 앞서 지난 95년 한글과컴퓨터 정보통신부문 개발팀장과 네띠앙 서비스사업 총괄책임자에 이어 클릭투아시아(Click2Asia) 미국본사 CTO를 거쳐 한국클릭투아시아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한편 나우콤은 이번 홍영훈씨의 영입을 계기로 커뮤니티 비즈니스를 기반으로 한 기업대상 e비즈니스에 본격 진출할 계획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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