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훈 전 한국클릭투아시아 대표(35)가 인터넷 커뮤니티 전문업체 나우콤(대표 문용식 http://www.nowcom.co.kr)의 연구·개발 분야 등 전반적인 기술업무를 담당할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영입됐다.
홍영훈씨는 이에 앞서 지난 95년 한글과컴퓨터 정보통신부문 개발팀장과 네띠앙 서비스사업 총괄책임자에 이어 클릭투아시아(Click2Asia) 미국본사 CTO를 거쳐 한국클릭투아시아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한편 나우콤은 이번 홍영훈씨의 영입을 계기로 커뮤니티 비즈니스를 기반으로 한 기업대상 e비즈니스에 본격 진출할 계획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5G-V2X, 자율주행 고속道 돼야
-
2
[ET단상] 한국 반도체, 유럽을 다시 생각할 때
-
3
[김종면의 브랜드 인사이트] ② 성공이 부른 그림자… K뷰티가 뜨자 짝퉁은 온라인으로 옮겨탔다
-
4
[ET단상] 샌디에고의 손잡음, 화순에서 다시 피어나다
-
5
[사설] ICT기금, 미래인프라 젖줄로 새판 짜야
-
6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6〉AI 네이티브(Native),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중)
-
7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요즘도 팩스를 쓰시나요? AI시대 팩스의 진화
-
8
[ET톡] 암모니아와 에너지 패권
-
9
[人사이트] 차병학 브이피피랩 대표 “제주서 검증한 통합발전소, 전국 표준 만들 것”
-
10
[관망경] DR 사업, 끊이지 않고 흘러가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