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GS코리아(대표 지미왕 http://www.ugs.co.kr)는 현대자동차에 제품 개발용 비주얼 솔루션인 브이아이에스모캅(VisMockup)과 브이아이에스뷰(VisView)를 공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제품 제작에 필요한 각종 정보를 시각적으로 변환하고 공유해 협업을 수행할 수 있는 것으로 아반테XD의 개발과정 및 영상품평을 위한 애니메이션 개발에 활용된다.
현대자동차 팽정국 상무는 UGS 제품 도입에 대해 “차체 설계에서의 엔지니어링 변환은 70% 감소했으며 개발 리드타임 및 개발비용이 각각 30% 절감됐다”며 “특히 파워트레인 관련 래피드 프로토 타입의 경우는 개발비용의 90%를 절감하는 획기적인 결과를 얻었다”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