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GS코리아(대표 지미왕 http://www.ugs.co.kr)는 현대자동차에 제품 개발용 비주얼 솔루션인 브이아이에스모캅(VisMockup)과 브이아이에스뷰(VisView)를 공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제품 제작에 필요한 각종 정보를 시각적으로 변환하고 공유해 협업을 수행할 수 있는 것으로 아반테XD의 개발과정 및 영상품평을 위한 애니메이션 개발에 활용된다.
현대자동차 팽정국 상무는 UGS 제품 도입에 대해 “차체 설계에서의 엔지니어링 변환은 70% 감소했으며 개발 리드타임 및 개발비용이 각각 30% 절감됐다”며 “특히 파워트레인 관련 래피드 프로토 타입의 경우는 개발비용의 90%를 절감하는 획기적인 결과를 얻었다”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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