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 e마켓플레이스인 오일체인(대표 안정남 http://www.oilchain.com)은 10일 ‘무선인터넷을 이용한 오일체인 서비스 제공방법 및 시스템’이라는 명칭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특허 출원했다고 밝혔다.
오일체인은 이번에 출원한 비즈니스 모델은 기존의 유선 인터넷으로만 거래가 가능했던 다른 사이트들과 달리 가격정보 제공·주문·결제·인수확인 등 거래시 필요한 모든 절차를 휴대폰으로 처리할 수 있는 국내 석유업계 최초의 유무선 통합 시스템이라는 점에서 차별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마이 카탈로그’라는 가격정보 제공 서비스는 구매회원이 회원가입시 미리 선택한 판매사의 물품 목록을 매일 아침 구매회원의 휴대폰에 전송하는 것으로써 석유시장 동향 파악을 위한 정보 제공뿐 아니라 회원을 무선인터넷 거래시장으로 안내해 실제 거래체결까지 가능케 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덧붙였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5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