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도 하고 공부도 하고’
게임개발업체인 조이맥스(대표 전찬웅)는 10일 아동용 PC게임 ‘탱구와 울라숑’ 구매자를 대상으로 교육상품권을 증정하는 고객사은 이벤트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벤트 참가는 오는 30일까지 게임 패키지 속의 고객등록카드를 작성, 조이맥스 본사로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조이맥스는 이벤트 참가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400명을 선정, 교육상품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조이맥스 전찬웅 사장은 “‘탱구와 울라숑’ 주요 고객인 어린이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게임도 즐기고 틈틈이 공부도 하라는 취지에서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교육상품권을 이용해 어린이뿐 아니라 부모도 컴퓨터 사용법 등을 익힐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스이월드(http://www.seworld.com) 교육상품권으로는 윈도, 엑셀 등 기본적인 컴퓨터 사용법에서 일어, 영어, 중국어 등 외국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교육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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