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용인 삼성전자 연수원에서 중고생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캠프’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첨단 디지털기기 체험, 게임 및 컴퓨터 프로그램 학습, 전문경영인과의 만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축구게임 ‘피파2001’를 이용, 게임대회를 벌이고 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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