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산업진흥회(회장 구자홍)는 통신기기업계의 수출 애로 및 건의 사항을 수렴, 재경부·산자부·정통부·중소기업청 등 관계부처에 건의했다고 8일 밝혔다.
진흥회가 정부에 건의한 내용은 △해외인증획득 지원강화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지원강화 및 제도개선 △수출보험 가입시 부보조건 완화 및 한도확대 △통신장비 공급(수출)자의 자체 금융(벤더파이낸싱)시 지원제도 개선 △해외전시회 참가 등 시장개척 지원강화 △이동전화가입보조금 지급 자율화로 수출경쟁력 제고 △해외 주요 통신사업에 대한 정부차원의 외교적 지원강화 △중남미 등 주요 수출지역에 대한 무비자(no-visa) 협정 확대 등이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5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6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7
코스피, 일주일 만에 6000선 깨져…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9
코스피 6000 포인트 깨진 '검은 화요일'
-
10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