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대형전자업체 소니가 중소기업을 새로운 수요처로 파고드는 등 미국 PC공략사업 강화에 나선다.
C넷(http://www.cnet.com) 등 외신에 따르면 소니는 종업원 1000명 미만의 중소기업 수요를 적극 공략하기 위해 중소기업용 제품에 특히 강점을 보이고 있는 미국의 대형유통업체 테크데이터와 제휴를 맺었다.
테크데이터는 이미 카메라 등 소니의 디지털이미지 제품과 모니터를 판매하고 있는데 이번 제휴로 소니의 ‘바이오’ 노트북과 태블릿PC 등을 추가로 판매하게 된다.
한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중소기업용 PC시장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어 IBM·게이트웨이 등 다른 PC업체들도 이미 이 시장 공략을 위한 새로운 전략을 발표하는 등 발걸음을 빨리하고 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6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7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8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9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10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