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KAIST) 반도체설계자산연구센터(SIPAC·소장 유회준)가 지난 27일 오전 KAIST 칩스 건물 강당에서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문을 연 SIPAC는 향후 신반도체 산업인 시스템온칩(SOC)의 설계 및 반도체 설계자산의 생산·보호·유통 등과 관련된 전반적인 인프라 구축 역할을 맡게 된다. 왼쪽부터 성형진 KAIST 연구처장, 유회준 KAIST반도체설계자산연구센터 소장, 유영상 특허청 차장, 신상영 KAIST 부원장, 서정헌 반도체산업협회 부회장, 권갑택 KAIST 감사.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2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3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4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5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6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9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
10
일론머스크 X머니도 꺼낸 '메탈카드',“디지털 시대 프리미엄 실물카드는 사라지지 않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