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KAIST) 반도체설계자산연구센터(SIPAC·소장 유회준)가 지난 27일 오전 KAIST 칩스 건물 강당에서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문을 연 SIPAC는 향후 신반도체 산업인 시스템온칩(SOC)의 설계 및 반도체 설계자산의 생산·보호·유통 등과 관련된 전반적인 인프라 구축 역할을 맡게 된다. 왼쪽부터 성형진 KAIST 연구처장, 유회준 KAIST반도체설계자산연구센터 소장, 유영상 특허청 차장, 신상영 KAIST 부원장, 서정헌 반도체산업협회 부회장, 권갑택 KAIST 감사.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