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반도체가 증권가를 중심으로 나돌았던 감자설에 대해 공식 부인했다.
하이닉스반도체는 26일 증권거래소의 감자설에 대한 조회공시요구에 대해 박종섭 사장 명의로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하이닉스반도체의 답변은 증권거래소의 조회공시요구가 발동된 지 30여분 만에 이뤄진 것으로 일반적인 조회공시요구의 답변에 비해 이례적으로 신속한 것이었다.
하이닉스반도체 관계자는 “최근 주가하락폭이 커지자 하이닉스반도체를 둘러싼 갖가지 루머가 횡행하고 있다”며 “투자자들이 루머보다는 회사측이 발표하는 내용에 귀를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3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4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5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8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9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10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