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엘시스템즈(대표 박인수 http//www.sl.co.kr)는 웹과 연동해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키폰으로 기업시장 공략에 한창이다.
에스엘시스템즈의 키폰이 구현하는 VoIP 서비스는 고객의 한번 클릭으로 원하는 상담자와 웹투폰, 웹투웹 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실시간 1대1 상담이 가능하면서도 발생비용이 없어 경제성 있는 상담센터를 운영할 수 있다.
이 제품은 1회선용과 4회선용으로 국제 표준인 G.723.1의 압축 방식을 적용하여 음성 데이터를 6.3Kbps의 높은 압축률로 압축 전송하기 때문에 데이터 트래픽에 영향을 받지 않고 음성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어 안정성이 뛰어나다.
또 에코 캔슬레이션과 노이즈 재창출·침묵억압 등 다양한 기술을 접목시켜 통화자와 직접 대면하여 대화를 나누는 듯한 고품질 통화가 가능하다는 것도 이 제품의 특징이다.
시스템 확장이 쉽고 국선 전화기를 지원하는 다양한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므로 장소와 설치 환경에 구애받지 않는다.
이 회사는 강남구청 및 대구, 울산시청 등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는 관공서와 은행 및 증권 사이트·교육사이트·쇼핑몰 등의 포털 사이트 등 광범위한 영역에 제품을 납품해 VoIP 확대를 꾀하고 있다.
이와함께 미국·일본·중국·브라질 등에 자사의 솔루션을 설치 운영하고 있어 앞으로 미주시장과 일본 및 동남 아시아 시장 진출에도 힘을 쏟는다는 계획이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3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4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5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8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9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10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