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제작사 라온픽쳐스(대표 허관우)는 최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인 ‘쥬라기원시전2’를 바탕으로 한 TV용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기로 하고 게임제작사인 위자드소프트, 유럽지역 배급사인 알지피프랑스, 미국 하이프레이드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위자드소프트는 원작게임 사용 라이선싱 계약을 미니멈 게런티없이 러닝 게런티로만 받으며 알지피프랑스는 예상제작비 19억5000만원의 30%를 투자하고 유럽·캐나다지역 배급을 담당한다. 또 하이프레이드는 미국·중남미지역 배급 및 라이선싱 사업을 대행하게 된다.
내년 봄 공중파 방영을 목표로 제작되고 있는 ‘쥬라기원시전’은 요종족과 별종 공룡족들 간에 펼쳐지는 모험이야기를 주 에피소드로 다룬 어린이용 30분물 13부작 TV시리즈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