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밸리 인터넷 솔루션 전문업체인 알파인터넷(http://www.alphai.co.kr)은 가상교육 콘텐츠 저작도구인 ‘데스크톱 캠퍼스(DTC)’를 개발, 시판에 들어갔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국내 처음으로 동영상 편집기를 내장, 교수가 동영상을 간단하게 편집할 수 있다.
학생측에서는 교사가 제작한 플래시 등 특정 콘텐츠에 설정된 도움말에 응답해야 하지만 다음 교육과정으로 진행할 수 있는 등 교사와 학생간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했다.
또 한글과 html, 파워포인트 등 어떤 종류의 파일이라도 그대로 불러내 사용자측에서 강의하듯 설명하면 바로 녹음이 돼 가상교육 콘텐츠를 쉽게 제작할 수 있다.
이밖에 전문적인 음성편집기능과 2배속 미리보기, 조그셔틀, 하이퍼링크 기능 등을 지원해 고급 강의 자료를 쉽게 제작할 수 있도록 했다. 문의 (042)863-6078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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