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마이크로시스템(대표 윤제성 http://www.suma.co.kr)이 DDR(Double Data Rate) 주기판 시장 활성화를 위해 DDR램 전용 주기판인 ‘슈페리어 8K7A’ 과 ‘슈페리어 3VHA’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삼성 정품 256MB DDR 메모리(128MB 메모리 2개)를 시장 유통가보다 50% 저렴한 가격에 공급한다.
이 회사 관계자는 “DDR 메모리의 가격이 SD램에 비해 비싸 DDR 주기판의 활성화에 걸림돌이 되고 있어 이같은 번들 판매 행사를 기획했다”며 “SD램과 같은 가격으로 DDR 메모리를 장만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8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3천만원 까르띠에 시계·370만원 디올 코트 걸친 김주애…“우리는 밭 가는데” 北 MZ세대 반감 키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