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업체인 이노츠(대표 최채봉)는 다음달 1일부터 9월 2일까지 한달간 ‘제2회 닉소텔레콤배 퇴마전설2 게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예선기간 동안 게임 참여 시간에 상관없이 포인트로 우열을 가리며 64강전 및 결승전은 9월 2일 서울 종로 게임아이 전용 스타디움에서 오프라인 대회로 치러진다. 또 우승자에게는 상금 300만원, 준우승자에게는 150만원의 상금이 주워진다.
대회 참가 신청접수는 오는 31일까지 게임아이 홈페이지(http://www.gamei.co.kr)를 통해 받는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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