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업체인 이노츠(대표 최채봉)는 다음달 1일부터 9월 2일까지 한달간 ‘제2회 닉소텔레콤배 퇴마전설2 게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예선기간 동안 게임 참여 시간에 상관없이 포인트로 우열을 가리며 64강전 및 결승전은 9월 2일 서울 종로 게임아이 전용 스타디움에서 오프라인 대회로 치러진다. 또 우승자에게는 상금 300만원, 준우승자에게는 150만원의 상금이 주워진다.
대회 참가 신청접수는 오는 31일까지 게임아이 홈페이지(http://www.gamei.co.kr)를 통해 받는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8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9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