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정보기술(SIT) 업체인 메텔(대표 이기영 http://www.metel.net)과 씨에스테크날로지(대표 한형기 http://www.cst21.com)는 양사가 공동 개발한 음성인식 자동교환시스템(모델명: e-Speak2Call)을 출시했다.
e-Speak2Call은 기업의 교환시스템에 설치되면 사람과 이야기하듯이 자연스럽게 고객의 전화에 응대하고 본·지점간, 지점간 통화시 통신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한편 메텔은 e-Speak2Call을 한국통신진흥공단을 비롯해 삼성의료원·대경기계·세브란스병원 등에 구축중이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MWC26] 디카폰에서 초경량 폴더블까지...스마트폰 하드웨어 혁신 경쟁
-
9
펄어비스 '붉은사막', 중국 17173 어워드 '가장 기대되는 게임' 수상
-
10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