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비관리시스템(CMMS)을 국내에 소개한 한국후지쯔(대표 안경수)는 전문 설비관리시스템 패키지인 ‘모델-F’를 기반으로 세림제지(대표 이동윤)의 설비관리시스템의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후지쯔와 세림제지가 일본에서 검증된 NSEO(신일본제철엔지니어링사업부)의 ‘모델L-F’를 대표적인 장치 프로세스 산업인 제지분야에 적용한 것으로서 지난해 12월에 전담TFT를 발족하여 약 7개월간에 걸쳐 마스터, 고장, 점검 등 설비보전 시스템 전반에 이르는 광범위한 업무를 구축했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5종 공개…'글로벌 톱10 도약' 시동
-
2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3
[보안칼럼] 혼자서는 막을 수 없다…사이버 보안, 협력의 시대
-
4
서울시, 전산직 공무원 AI·데이터 교육 본격화
-
5
랜섬웨어 그룹, '14시간 먹통' 인하대 내부자료 해킹 주장…“650GB 규모”
-
6
소프트뱅크, 오픈AI에 400억달러 투자 완료…지분 10% 돌파
-
7
“2026년은 AI 인프라 패권 전쟁의 해”…NIA, 12대 트렌드 전망
-
8
[뉴스줌인]한국형 AI 모델 전략 발표…대기업-스타트업 간 경쟁 주목
-
9
[데스크가 만났습니다]박윤규 NIPA 원장, “AI 풀스택 종합 지원 전문기관…'AI 3강 도약' 속도감 있게 뒷받침 할 것”
-
10
[사설] 독자 AI파운데이션, 지금부터 진짜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