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중견업체인 아이돔(대표 박광수 http://www.idom.co.kr)은 최근 마케팅 솔루션 전문업체인 이도네트솔루션(대표 최은성 http://www.e-donet.com 대표 최은성)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마케팅 전용 PC서버를 다음달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마케팅 전용 서버는 업종별로 만들어진 30여개의 중소업체 및 자영업자용 고객관리소프트웨어와 단문메시지서비스 기능을 탑재, 자영업자들이 고객구매 형태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제품안내 메시지를 휴대전화로 보낼 수 있는 등 다양한 마케팅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이 제품은 서버와 소프트웨어를 포함, 100만원대 초반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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